브라우저 속 조용한 빨래방. 세탁기나 건조기를 5분에서 60분까지 돌려 집중 타이머로 쓰고, 끝나면 알림을 받아. TV로 lo-fi 채널을 틀고, 커피를 내리고, 공유 노트에 손글씨 메모를 남겨 봐. 다 채운 노트는 선반에 꽂혀.
영감을 준 책 Yeonnam-Dong's Smiley Laundromat (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) · Kim Jiyun (김지윤) · @amandieer__